오랜만에 자전거를 이용하시나요? 즐거운 라이딩은 정기적 점검과 정비에서 시작합니다.

02/06/2020
自転車メンテナンス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와 자전거 출퇴근 확대로 인해, 자전거 입문 또는 오랜만에 자전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부쩍 많이 보이는데요? 
더욱 즐겁고 안전한 라이딩을 위해, 자전거 이용 전, 점검 해봐야할 체크리스트를 살펴볼까 합니다.  

 

INDEX

1. 여러분의 자전거는, 마지막으로 언제 점검하셨나요? 

2. 점검 포인트 

     2-1 타이어 

     2-2 브레이크 

     2-3 체인 

     2-4 변속기 

     2-5 와이어 

     2-6 프레임 

     2-7 라이트 

     2-8 반사판 

     2-9 자전거 벨 

     2-10 그 밖에 

3. 꾸준한 자전거 관리 

 

 

 

 

自転車メンテナンス2

 

1.여러분의 자전거는, 마지막으로 언제 점검하셨나요?

 

“구매 후 아직 까지 한 번도 점검 받지 않았어요” 
“타이어의 공기압 정도는 계속 체크하고 있습니다” 
 
보통 이러한 분들이 대부분이실 것 같은데요? 자동차와 다르게 자전거는 정기적인 차량 검사도 필요 없고, 누군가 점검을 재촉하는 일도 없습니다. 그만큼 자전거 주인 스스로가 정기적인 점검과 정비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점검포인트

국문-수정-문화-콘텐츠-5월-3차

 

 

타이어 
앞뒤 타이어 공기압을 확인해볼까요? 공기압 저하는 펑크와 기재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또 타이어의 홈이 눈에 띄게 마모되었거나 금이 가는 등의 변화가 있으면, 이제 타이어 교체 시기일지도 모릅니다.  

 

 

브레이크 
‘끼익~’ 하는 소리가 나는 경우에는 브레이크 패드의 열화가 발생했거나, 얼룩 등의 오염으로 인한 소음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외에 브레이크 각도가 어긋나거나 앞뒤의 균형 편차로 인한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체인  
이상한 소리가 나지 않는지? 체인 늘어짐이나 체인에 녹이 발생했는지 확인해보세요. 
‘덜그럭’ 하는 소리가 나는 경우, 체인이 늘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내버려 두면, 승차 시에 체인이 빠져 버릴 수 있습니다. 

 

 

변속기 
뒷바퀴를 공회전 시키는 상태에서 기어를 조작했을 때, 이상한 소리가 나지 않는지? 그리고 원할하게 변속 되는지를 확인해봅니다. ‘사각사각’ 소리가 나는 경우는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와이어 
변속기 또는 브레이크 와이어가 늘어나 버리면, 변속이 잘 되지 않거나, 브레이크의 성능이 저하되는 등 문제의 원인이 됩니다. 손상 되었거나, 열화현상이 진행 중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프레임 
아주 드문 경우로 열화 현상으로 인해 프레임이 파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균열이나, 녹이 없는지 프레임과 포크 부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라이트 
배터리가 방전되어 버린 것은 아닌지, 정상적으로 점등 되는지, 광량은 충분한지 등을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반사판 
뒤쪽 차량, 맞은편 차량의 위치에서 해당 자전거를 보았을 때, 정확한 각도와 위치에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해봅니다

 

 

벨 
오랜만에 사용했을 때, 벨이 울리지 않거나 레버가 움직이지 않는 경험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레버의 움직임과 제대로 벨 소리가 들리는지 꼭 확인해보세요. 

 

 

그 밖에

자전거를 지면에서 약 10cm 정도 들어서 손을 놓고 지면으로 떨어뜨렸을 때, 이상한 소리가 나는 경우, 조만간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밖에 이유없이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발견되면, 구매한 자전거 샵 또는 가까운 자전거 샵에 방문하셔서 꼭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내 몸이 병이 낫을 때 믿고 맡길 수 있는 단골 의사 선생님이 있듯, 믿고 맡길 수 있는 단골 자전거 가게를 가지게 되면 항상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을 것입니다.  

 

 

 

 

 

3. 꾸준한 자전거 관리  


이번 기회에 3개월 마다 한번씩 자전거 상태를 점검하고, 더러워진 프레임을 닦거나, 녹이나 먼지를 털어내거나 하는 등, 꾸준한 관리로 ‘내 자전거’라는 애착을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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